본문 바로가기

Log

메인 보드 수리 완료

어제 기다리던 메인 보드가 왔다.
전화기를 잃어 버려서 유니텍으로 미리 전화 해서 사무실 전화
번호를 알려 주려고 했으나 곧 포기 해버렸다.
전화를 아무리 해도 계속 통화 중일 거라는 걸 알기에.
다음에 보드가 고장 난다면 꼭 다른 회사에서 사리라는 마음을 굳혔다.
이래서 사람의 선입견 내지는 편견이 생겨 버리고 기업의 이미지나
서비스가 중요한 것 같다.
하여튼 혼자 모 택배사로 보내리라는 걸 추측하고 받는 사람정보에 내이름과 전화 번호를 넣으니 흠.. 한 번에 찾았다 ^-^
곧 택배하시는 분에게 전화를 걸어 사무실 전화 번호를 알려주고
오후나 되서야 택배를 받았다.
같은 서울 하늘 아래 8일만에 받은 택배였다.
오래 걸릴 일도 아닌 콘덴서 몇개 납땝하는 작업 이었는데...
하여튼 오늘도 잠깐 야근을 해주고 형진이와 간단한 맥주 한잔후
하드를 받아들고 집에서 보드를 끼워보니 정상 작동.
그러나 -_-
지난번 이사할때 떨어뜨렸던 산지 얼마 안되는 하드는 bad 발견...
나중에 시간나면 low format나 한번 해봐야 겠다.

ps. 유니텍 전자 정말 실망했다.
AS 체계가 너무 엉망이야.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