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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이 오면 유일의 배드신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을 검색 하다보니
'꽃피는 봄이 오면 유일의 배드신'이라는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영화를 반쯤 밖에 못 봤기에 아니 이 영화에도 배드신이 나올까?
하는 마음에 기사를 읽어 보니 놀라운 반전과 최민식의 배드신에 대한 즐거움인지 모를 그 무언가를 초월한 미소를 보고 쓰러지는 줄 만 알았다.

최민식의 나날이 늘어가는 연기력과 그의 인간적인 연기와 모습에 반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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