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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트북

영화 노트북



영화 노트북을 보았다.
그동안 주변에서 재미없다는 말이 재밋다는 말을 압도해보려 보고 싶은 마음이 달아나 버렸는데 어젯밤 도전해 버렸다.
하지만 누가 이 영화를 재미없다고 했단 말이냐 영화 보는 내내 흥미진진 가슴을 졸였고 어떻게 될까 궁금해 장면 장면이 빨리 지나가기를 기다렸다.
부자집 딸과 가난한 청년과의 사랑 순수한 시절에 만나 사랑을 불태웠었던 그들 그 보이지 않는 운명의 끈을 끊지 못하고 다시 만나게 된다.
영상미도 아름 다웠고 그 들의 사랑또한 아름다웠기에 좋았던 영화라고 생각된다.
영화 내용을 하나도 모르고 봤었기에 더 더욱 재미 있었던 것일까?라는 생각도 들기 때문에 영화의 자세한 내용은 말하지 않겠다.
사실 요세 TV등 영상매체와 신문 잡지등의 스포일러 때문에 영화가 어떻게 진행 될 줄 알기 때문에 흥미를 반감 시키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너무 자세한 영화의 설명은 좋지 않다. 뭐 이영화에 대단한 반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모르고 봐도 좋을 내용인 듯 싶기에...

제목 : 노트북 (The Notebook, 2004)
감독 : 닉 카사베츠
출연 :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아덤즈, 제나 로우랜즈



여주인공이 눈에 익다고 했더니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 출연 했었던 Rachel McAdams 다. ^^
어릴 것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76년 생이라니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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