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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깍 꼴깍

참이슬 fresh 500 이 나왔어요.
진로 홈페이지에 가보니 작년 12월에 출시가 되었다는데 출시 3달만에 처음 봤으니 정말 술도 많이 안 마시는 착실한 생활의 연속이었다는 것을 새삼 깨닭게 해 주네요. ^-^ 기존 작은 병보다 40% 정도 용량이 많으며 용량대비 가격이 저렴 하다고는 하는데 한병에 얼마인지는 기억이 나지는 않아요. 물론 술을 많이 마셔서 그렇다거나 하는 것은 절대로 절대로 아니랍니다. 단지 참이슬 500 이라는 신상품에 깜짝 놀라 잠시 정신이 혼미해져 단기 기억 상실에 걸렸을 뿐.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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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의 한 술집



병 디자인도 나름 묵직하니 와인병 같기도 하고 이제 양주처럼 얼음 넣고 언더락으로 마셔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월요일 부터 날씨도 구질구질 하고 소주병 눈에 보이니 소주도 한잔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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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eichee.com BlogIcon J.HEe 2007.03.27 09:48

    순대국집에서 4천원하더군 그래서 더 저렴하다고 아줌마가 추천을 했었지...

    • Favicon of https://blog.banggae.com BlogIcon BANG 2007.03.27 10:06 신고

      긴가 민가 했는데 4천원이 맞구나.
      토요일 신촌 술집에서도 4천원인가 써있는 듯 했었어.

  • 뱃살청년 2007.04.02 17:30

    전 작년 12월달에 3000원에 먹은것 같은데
    행사 기간이였나보다
    근데 울동네는 5000원 받던데요
    그리고 주량이 잘 파악이 안됨

    • Favicon of https://blog.banggae.com BlogIcon BANG 2007.04.02 21:28 신고

      작년 12월부터 3월까지 내가 술을 쭉 안 먹은 것도 아닌데 난 3월 말에서야 500이 나왔다는 걸 알았지. 계산 해보니 500 두병이 일반 소주 3병 정도랑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