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932) 썸네일형 리스트형 Prison break 이번엔 Prison break FOX사에서 만든 13부작 드라마 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간만에 엄청난 긴장감을 느끼며 보고 있습니다. 부통령 동생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사형 선고를 받은 형을 찾으러 온몸에 감옥의 설계도를 문신으로 새기고 따라 들어간 동생. 매우 치밀한 계획을 새우고 들어 갔지만 역시 최대의 난수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난수로 인해 더더욱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군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13회로 기획되었으나 엄청난 인기로 인해 미국 Fox에서 Full Seansen으로 연장 방영된다는 소문이.... http://www.fox.com/prisonbreak/ 냉장고를 사망 시키다. 2005/10/01일 오랜만에 이것 저것 장을 보고 돌아와 냉장고를 채우다가 마음속에 두고 있었던 냉동실 얼음을 깨주기로 했습니다. 냉동실 공간의 1/2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얼음을 깨버리고자 일자 드리이버를 찾아 들고 비장한 마음으로 얼음을 내리 찍기 시작 했습니다. 덩어리채 깨져 버리는 얼음을 보며 내심 쾌감도 살짝쿵 느껴주다가 탄력을 받아 한번 내리찍은 것이 그만 얼음 속에 감추어진 '프레온 가스' 라인을 정확하게 찍어 버렸습니다. 뿌연 가스는 '취익~ 소리를 내뿜으며 정신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고 저는 속으로 '이런 젠장'을 연신 되네이고 있었습니다. 머리 속으론 어떻게 정확하게 저 얇은 가스 라인을 정확히 찍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저주받은 내 손을 원망도 해 .. 예비군 훈련 끝나 버렸어 제대하고 길고 길었던 예비군 훈련이 끝나 버렸어. 웬지 나이가 많이 먹어 버린 듯 섭섭하기도 하고 이제 다시 군복을 입고 굴러다닐 필요 없다는 시원함이 교차해 버렸지. 군대는 국방의 의무라지만 그후로 예비군 8년 또 그후로 계속 되는 민방위 아직 민방위 되려면 멀었지만 이 강제적인 의무들은 언제 까지 따라 다녀야 하는지. 예비군 훈련이라 봤자 예비군 들도 하기 싫어 하고 조교 녀석들도 하기 싫어 하는 이 시덥 잖은 형식적인 훈련들을 왜 해야 하는 지 모르겠지만 이제 나는 끝나 버렸으니 예비군에 대해 신경 끊어 버렸지. 역시 내가 손해보는 일 없으면 관심이 없어지는 게 인간이라는 존재가 참... 단순하기도 이기적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네. 그냥 비가오고 술도 한잔 하고 나니.. 좋다~!!! ^^ 외도 해상 농원 지난 8월말 외도를 다녀 왔습니다. 개인 섬이라 성인은 추가로 5000원의 입장료를 받고 관람시간도 1시간~2시간 정도로 지정 되어 있는 듯 합니다. 지정된 코스로 한 바퀴돌고 나면 사진찍기도 빠듯 할 지경이죠. 그만보기.." more=" 사진 더 보기.."> 소문대로 아름다운 섬이었습니다. 거제쪽으로 여행 가신다면 한번쯤 들러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외도 홈페이지 속도 up! Before down 속도만... 올랐네. Lost CSI 라스베가스 5시즌을 다 보고 난 후.. 다음 드라마를 찾다가 'LOST'를 선택했습니다. 이제 1시즌 첫편 시작. 오오 엄청난 몰입감과 긴장감에 비하면 형편없는 한국말. 뭐.. 뭐야. 교포2세 이상 인거야 - _- 하지만 스토리는 흥미진진 비행기 추락으로 인해 외딴 섬에 떨어져 버린 그들. 숲속엔 무언가 괴생명체?? http://abc.go.com/primetime/lost/ ccnp Required Exam(s) Recommended Training 642-801 BSCI Building Scalable Cisco Internetworks (BSCI) 642-811 BCMSN Building Cisco Multilayer Switched Networks (BCMSN) 642-821 BCRAN Building Cisco Remote Access Networks (BCRAN) 642-831 CIT Cisco Internetwork Troubleshooting (CIT) OR Required Exam(s) Recommended Training 642-891 Composite Building Scalable Cisco Internetworks (BSCI) Building Cisco Mult.. 추석 2005 #3 - 낙산 바다. 추석날 낙산 바다. 낙산 해변엔 속초와는 달리 벤치에 그네까지 설치 되어 있더군요..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며 그네를 타는 기분이 어떨지 느껴보지는 못했지만.. ^^ 그만 보기.." more=" 사진 더 보기.. "> 날씨가 무척 좋았습니다. 역시 고향의 하늘이란.. ^^ 바닷물이 이렇게나 깨끗하다니.. ;ㅁ; 하늘도 바다도 무척 맑고 깨끗한 날이었습니다. 이전 1 ··· 88 89 90 91 92 93 94 ··· 1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