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모도 자연휴양림

티맵으로 주소를 입력하면 1차 2차로 주소가 두개가 나오는데 석모도자연 휴양림 숲속의 집에 방문 했습니다.
평일 오후라 사람이 없어 한적한 자연 휴양림. 
산을 등지고 있어서 해가 빨리 넘어 갑니다. 

하룻밤 머물게된 숲속의집 화개산에서는 멀리 바다도 보여 기분이 좋습니다. 

숙소에 들어와서는 유의사항을 항상 읽어 줍니다. 
석모도는 섬이라 지하수를 사용하며 물이 부족 한가 봅니다. 

 

 

숙소는 복층 구조로 높고 생각보다 넓으며 깨끗한편인데 겨울이라 그런지 화장실이 춥습니다. 밤에 잘때도 바닥은 따뜻하지만 공기가 차고 건조했습니다. 

 

 

석모도 자연 휴양림은 등산코스도 있고 산책로도 있어 잠시 쉬어 가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 합니다. 

 

 

* 근처 마을에 마트나 편의점이 없어 동네를 돌아 다녀 보니 동네 마트라고 되어 있는 상점은 모두 닫으셨고 석모도로 넘어오는 다리 지나자마자 아라미르점의 이마트24가 가장 가까운 편의점 일 듯 합니다. 작은 편의점이라 많은 물건이 있는 편은 아닙니다. 

저녁에 일몰을 보러 하리선착장에 가보았는데 10분 내외의 멀지 않은 거리에 일몰 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오래전에 이 곳 근처에서 영화 시월애를 찍었다는 얘기를 나중에 들었습니다. 

https://youtu.be/3B8VcbAskLk

예전에는 배로만 들어 있었다는 석모도 작지만 조용하고 아름다운 섬으로 기억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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