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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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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항 일몰 풍경 전곡항에서는 서해안으로 지는 해를 볼 수 있습니다. 전곡항으로 가는 길은 화물차들이 많이 다녀 운전하고 가는 길이 조금 험해 보이긴 합니다. 항구에 도착해 보니 사당역에서부터 광역 버스도 운행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전곡항에서 주차를 하고 등대까지 산책을 할 수 있습니다. 방파제에서 멀리 제부도와 제부도를 드나드는 차들을 볼 수 있습니다. 더 멀리 희미하게 당진도 보입니다. 방파제를 걷다 보면 풍력 발전기들도 보입니다. 전곡항 일몰전 잔잔한 바다 일몰까지는 시간이 남아서 주변 식당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전곡종합수산시장이라고 맛집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보기에 깔끔해 보여서 먹을만 했습니다. 식사류라 그런지 인당 부과하는 기본양념 값은 받지 않더군요. 전곡항 마리나 클럽하우스 3층에서 멀리 지는 해를 볼 수..
2019 추석 낙산 해변 낙산 해변은 확 트여 있는 경관과 시원한 파도가 인상적입니다. 손양의 동호해수욕장에 서퍼들이 많이 몰리지만 최근 낙산해변에도 서퍼들이 간간히 보이네요.
(2017) 여수 – 금오도 – 비렁길 3,4 코스 여행기 여수에서 금오도는 신기항을 통해 가면 배들이 많고 배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도 약 30분 정도로 걸린다. 물론 여수에서 신기항까지 가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여수 여객터미널에서 출발 하는 것과 시간 차이는 많지 않을 것 같지만 여객터미널에서 출발 하면 금오도로 이동하는 배가 많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신기항에서는 약 40분에 한대정도 배가 있으며 요금은 편도 5,000원 이었다. 신분증이 없으면 배를 탈 수 없으니 잊지 않고 신분증을 챙겨가길 바란다. 금오도에 도착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비렁길로 이동 할 수 있다. 택시나 버스를 이용 할 수 있다고 한다. 버스는 편도 2,000원으로 여천항구에서 바로 이용 할 수 있다. 각 코스별로 버스들이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비렁길을 돌고 항구로 돌아 올 때도 버스..
(201605) 홍콩 이튼 호텔 (Eaton Hotel) - 스마트퀸룸 5월초 2박 3일 일정으로 지냈던 이튼 호텔. 이 호텔을 선택 한 이유는 위치와 저렴한 가격. 바로 앞의 나단 호텔 (Nathan Hotel) 과 함께 고민하다 최종 이튼 호텔로 최종 선택. 공항에서는 A21번 버스를 타면 바로 호텔 근처에 내릴 수 있다. 호텔은 어렵지 않게 찾았는데 들어가는 입구를 몰라 거의 한 바퀴를 돌았다. 로비 위치가 1층이 아니라 엘리베이터를 타고 로비가 있는 층으로 이동해야 한다. 지내다 보니 대로에 마주 하고 있는 지하 카페를 통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진입 할 수도 있더라. 일단 호텔이 대로 변에 위치해 있어 이동이 편하고 호텔 주변으로 편의점,스타벅스,템플스트리트 야시장,지하철,버스등 위치 상으로는 나무랄 데가 없었던 것 같다. 직원들도 친절 하고 부킹닷컴 웰컴 음료 쿠폰으..
(2016) 후쿠오카 - 호텔 마이스테이스 후쿠오카 텐진 (Hotel MyStays Fukuoka Tenjin) 호텔 마이스테이스 후쿠오카 텐진에서 지난 4월 3박 4일 동안 머물렀다. 공항에 도착해 버스를 타고 텐진 버스 터미널까지 이동해 걸어서 호텔까지 이동 했는데 저녁시간 이라서 인지 차도 많이 막혔고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라 그런지 버스 요금 준비가 안되어 그런지 버스 정류장에서 서있는 시간 또한 많았다. 도착하는 날 이동은 차라리 지하철이 나았을 것 같다. 오프라인 지도 앱(Citymap2Go)에 호텔 위치를 저장해 뒀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며칠간 이 호텔에 머물면서 느낀 가장 좋은 점은 위치가 좋았다. 텐진역까지의 거리가 멀지 않아 이동이 편리 했고 텐진역 지하 상가등 걸어서 이동 할 수 있는 거리에도 즐길 것 들이 많이 있었다. 토요일 저녁에는 근처 도로에 포장마차들이 있..
예봉산 - 운길산 종주 코스 왕십리역 출발 주말 열차 9:23 (출발) 9:53 10:24 운길산역 출발 주말 열차 17:06 18:04 19:05 중앙선 팔당역에서 출발하여 예봉산 주능선인 오작고개로 올라 예봉산-적갑산(561m)-운길산 능선을 탄 후에 수종사를 거쳐 운길산역 쪽으로 하산. 총 산행 거리는 13km 미만이며, 시간은 6~7시간을 예상. ▲ 1코스 (예봉산 -운길산 종주 코스 06:00 소요) 팔당역⇒팔당2리 갈림길⇒예봉산(683m)⇒철문봉(632m)⇒적갑산(561m)⇒새재고개⇒운길산(610m)⇒수종사⇒송촌리⇒연세중교 운길산역-수종사지나쳐 운길산-적갑산-예봉산-팔당역 - 팔당역 출발 지점 - 계획은 팔당역 - 예봉산 - 운길산 - 운길산역 이었으나 팔당역에서 예봉산으로 오르는 길이 험하다고 해서 운길산에서 출발해 예..
서울 한양도성 백악구간 부암동쪽으로 올라가며 신분증 필요 동남쪽 숙정문으로가서 성북동 성균관대 뒷쪽이나 데학로 쪽으로 나오는 코스를 예정하고 갔으나 말바위 안내소를 지나 길을 잘못들어 삼청공원쪽으로 하산하게 되었다. 덕분에 삼청동 구경도 하고 인사동 구경도 하고 을지로 3가 동경우동에서 우동 한그릇 먹고 귀가. http://seoulcitywall.seoul.go.kr/front/kor/sub01/course.do 신분증이 있어야 입산 할 수 있다. 조금만 올라가도 시원한 경치가 펼쳐 진다. 가파른 계단. 이 구간이 백악구간의 가장 힘든 코스. 날씨만 조금 더 좋았으면 더할나위 없었을 한 때
(20150228)아차산 용마산 등산 산행경로 광나루역 1번출구에서 아차산 정상을 넘어 용마산 정상을 지나 대원외국어 고등학교로 내려오는 코스로 시간은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험한 산이 아니라 발거름도 가볍게 올라가는 내내 경치가 좋아 내내 눈이 즐거 웠다. 아차산까지 올라가면 멀리 용마산이 보이니 용마산까지 가고 싶으면 천천히 산행을 계속 하면 된다. 그늘이 많지 않은 산이라 해가 쨍한 날엔 힘들 것 같긴 하다. 아차산 가는 길 고양이가 한마리. 이날 갔던 코스는 만남의 광장 - 고구려정 - 해맞이광장 - 대성암 - 아차산정상 - 용마산정상 - 용마산 팔각정 - 대원외고 길이었는데 대원외고쪽 길은 경사가 좀 있다. 조금만 올라가도 서울이 한눈에 들어 오기 시작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