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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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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후쿠오카 - 호텔 마이스테이스 후쿠오카 텐진 (Hotel MyStays Fukuoka Tenjin) 호텔 마이스테이스 후쿠오카 텐진에서 지난 4월 3박 4일 동안 머물렀다. 공항에 도착해 버스를 타고 텐진 버스 터미널까지 이동해 걸어서 호텔까지 이동 했는데 저녁시간 이라서 인지 차도 많이 막혔고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라 그런지 버스 요금 준비가 안되어 그런지 버스 정류장에서 서있는 시간 또한 많았다. 도착하는 날 이동은 차라리 지하철이 나았을 것 같다. 오프라인 지도 앱(Citymap2Go)에 호텔 위치를 저장해 뒀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며칠간 이 호텔에 머물면서 느낀 가장 좋은 점은 위치가 좋았다. 텐진역까지의 거리가 멀지 않아 이동이 편리 했고 텐진역 지하 상가등 걸어서 이동 할 수 있는 거리에도 즐길 것 들이 많이 있었다. 토요일 저녁에는 근처 도로에 포장마차들이 있..
예봉산 - 운길산 종주 코스 왕십리역 출발 주말 열차 9:23 (출발) 9:53 10:24 운길산역 출발 주말 열차 17:06 18:04 19:05 중앙선 팔당역에서 출발하여 예봉산 주능선인 오작고개로 올라 예봉산-적갑산(561m)-운길산 능선을 탄 후에 수종사를 거쳐 운길산역 쪽으로 하산. 총 산행 거리는 13km 미만이며, 시간은 6~7시간을 예상. ▲ 1코스 (예봉산 -운길산 종주 코스 06:00 소요) 팔당역⇒팔당2리 갈림길⇒예봉산(683m)⇒철문봉(632m)⇒적갑산(561m)⇒새재고개⇒운길산(610m)⇒수종사⇒송촌리⇒연세중교 운길산역-수종사지나쳐 운길산-적갑산-예봉산-팔당역 - 팔당역 출발 지점 - 계획은 팔당역 - 예봉산 - 운길산 - 운길산역 이었으나 팔당역에서 예봉산으로 오르는 길이 험하다고 해서 운길산에서 출발해 예..
서울 한양도성 백악구간 부암동쪽으로 올라가며 신분증 필요 동남쪽 숙정문으로가서 성북동 성균관대 뒷쪽이나 데학로 쪽으로 나오는 코스를 예정하고 갔으나 말바위 안내소를 지나 길을 잘못들어 삼청공원쪽으로 하산하게 되었다. 덕분에 삼청동 구경도 하고 인사동 구경도 하고 을지로 3가 동경우동에서 우동 한그릇 먹고 귀가. http://seoulcitywall.seoul.go.kr/front/kor/sub01/course.do 신분증이 있어야 입산 할 수 있다. 조금만 올라가도 시원한 경치가 펼쳐 진다. 가파른 계단. 이 구간이 백악구간의 가장 힘든 코스. 날씨만 조금 더 좋았으면 더할나위 없었을 한 때
(20150228)아차산 용마산 등산 산행경로 광나루역 1번출구에서 아차산 정상을 넘어 용마산 정상을 지나 대원외국어 고등학교로 내려오는 코스로 시간은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험한 산이 아니라 발거름도 가볍게 올라가는 내내 경치가 좋아 내내 눈이 즐거 웠다. 아차산까지 올라가면 멀리 용마산이 보이니 용마산까지 가고 싶으면 천천히 산행을 계속 하면 된다. 그늘이 많지 않은 산이라 해가 쨍한 날엔 힘들 것 같긴 하다. 아차산 가는 길 고양이가 한마리. 이날 갔던 코스는 만남의 광장 - 고구려정 - 해맞이광장 - 대성암 - 아차산정상 - 용마산정상 - 용마산 팔각정 - 대원외고 길이었는데 대원외고쪽 길은 경사가 좀 있다. 조금만 올라가도 서울이 한눈에 들어 오기 시작 한다.
울릉도 여행 (2014년 9월) - 넷째날 나흘째 KBS 뒷편 - 성인봉 - KBS 뒷편 - 저동항 - 강릉항 아침에 모텔에 짐을 맡기고 나와 택시(1만원)를 타고 KBS뒷편 등산로로 향했다. 성인봉에 오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 곳이 가장 만만 해보였다. 택시로 등산로 입구까지 올라 갈 수 있는데 산아래에서 이 곳 까지도 거리가 만만치 않았다. 이 곳에서 정상까지는 약 두시간 정도로 왕복 4시간 정도라고 생각하고 올라가면 될 것 같다. 등산로 곳 곳에서 보이는 울릉도의 풍경은 아름답다라는 말로는 부족했다. 택시기사 분께서 알려주신 볼 거리가 더 많다고 추천해 주신 등산로가 있었지만 시간 관계상 이 곳으로 왔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 곳의 풍경은 얼마나 더 아름다울지 상상도 가질 않는다. 등산로 초입은 그다지 험하지 않았으나 갈 수록 경사..
울릉도 여행 (2014년 09월) 셋째날 셋째날 숙소 - 관음도 - 나리분지 - 점심 - 천부 해중 전망대 - 태하 등대 - 저녁 이틀동안 조금 지치기도 했고 여러가지 이유로 렌트를 하기로 했다. 렌트비는 5만원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사용하기로 했다. 기름은 3만원 정도 채웠는데 반납시 차를 받았을 때 보다 한칸 정도가 더 남았다. 전날 저녁 코 앞까지 갔다가 되돌아 왔던 관음도로 향했다. 차가 있으니 또 다른 기분이다. 버스를 타고 걷을 때는 울릉도에 조금 더 다가가 있는 기분이었지만 렌트카를 타고 다니니 그냥 관광객이 된 느낌이었다. 관음도 앞에 주차를 하고 입장료(어른 4,000원)를 지불하고 관광을 시작 했다. 사람이 살지 않는 섬 관음도는 보행연도교로 울릉도와 연결 되어 있다. 비수기라 그런지 사람은 거의 없고 섬을 거의 전세 낸 듯 돌..
울릉도 여행 (2014년 09월) 둘째날 2014/10/06 - 울릉도 여행 (2014년 09월) 둘째날 둘째날 숙소 - 봉래폭포 - 내수전 일출 전망대 - 내수전 석포 옛길 - 천부 - 도동 - 숙소 울릉도 관광지도를 보고 저동 숙소에서 봉래폭포로 향했다. 걸어서 이동을 했는데 조용한 길이긴 한데 걷기에 편한 길은 아니었다. 거리도 꽤 멀고 내내 오르막길이며 봉래폭포 입구에서도 폭포까지 30분 정도 걸어야 하니 버스를 타는 것이 좋았을 것 같다. 폭포로 향하는 삼나무 길도 좋았지만 폭포는 꽤 웅장하며 볼 만 하다. 저동에서 택시비 만원을 내면 내수전 일출 전망대까지 갈 수 있다. 걸어서 가기에는 꽤 먼 거리지만 석포에서 내수전 옛길을 통해 일출 전망대에 도착해서 다시 저동으로 걸어 가시는 분을 만났다. 사진은 일출 전망대에서 찍었는데 저 멀리..
울릉도 여행 (2014년 9월) - 첫째날 첫째날 집 - 강릉여객터미널 - 울릉도 - 숙소 - 점심 - 저동,도동해안산책로 - ()독도전망대(케이블카고장) - 도동약수공원 - 독도박물관 - 숙소 - 저동어판장 새벽 4시쯤 울릉도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강릉으로 출발 했다. 내가 사는 지역에서는 강릉 여객터미널로 가는 셔틀이 없어 새벽 같이 일어나 울릉도로 차를 몰아야 했다. 배가 출발 하는 시간은 8시인데 넉넉하게 출발 했다. 날씨가 맑아서 배는 문제 없이 출항 했다. 출발 전 먹은 멀미약은 효과가 없는 건지 거친 바다도 아니었는데 멀미가 몰려 왔다. 약 세시간 정도의 뱃길인데 다들 자려고 애쓰는 것 같았고 다행히 나도 곧 잠에 들었다. 몇 시간 후 멀리 울릉도가 보였다. 숙소는 포세이돈 모텔로 잡았다. 저동항에 위치해 있으며 여객 터미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