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932) 썸네일형 리스트형 Diopen tip 영문 OS의 PDA 때문에 사용해 왔던 Diopen에 이런 기능이 있었을 줄이야. 그냥 아무생각없이 눈에 보이는 기능만 사용했었는데 '콘트롤 제스처 필기 인식'이라는 기능이 있었네요. 필기하다가 아래 표의 그림대로 pen을 끌어 주시면 기능이 동작을 하게 됩니다. 직접 만들어 본 어묵탕 며칠전 떨어지지 않는 감기를 안고 직접 만들어 먹은 어묵꼬치 입니다. 생각보다 꼬치가 길어 냄비안에 다 들어 가지 않는 불상사가 발생하였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나름대로 요리해 버렸습니다. 얼마전에 주워들은 대로 굴소스를 약간 넣어 줘서 그런지 의외로 맛있더군요. 시원한 어묵탕 덕분인지 몰라도 감기가 거의 나아 버렸습니다. ^^ 나는 꿈을 꾼 건가?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헌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그 꿈은 이루어 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올해 세번째 감기 올들어 벌써 세번째나 감기에 걸렸습니다. 오늘 병원을 다녀오니 의사선생님께서 편도선이 심하게 부어 열이 나는 거라고 하더군요. 주사는 없었습니다. ^^ 회사앞 원에서 약 조제서를 받고 동네에서 약을 타려고 왔는데 조제서에 없는 약이 있다고 동네 약국을 모두 돌아 다녔습니다. 결국 하나 없는 약은 비슷한 걸로 지어 달라고 했습니다. 약은 병원 근처에서 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동네마다 가지고 있는 약들이 틀리다고 하니 말입니다. 오후 내내 쉬었는데 약간은 나아진 듯 한 느낌 입니다. 어떻게 계절 바뀔때마다 감기에 걸리는 지.. ;ㅁ;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2005 연말정산 내용과 챙겨야 할 서류 목록 연말정산 계산기 http://jungsan.naver.com/2005/calculate.nhn 이어폰 솜 겨울을 맞이해 옷이 없는 이어폰들을 위해 이어폰 솜을 구매 했네요. 불편해서 새 이어폰으로 다시 사버릴까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솜만 끼워준다면 이상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데 새로 사는 건 낭비가 될 것 같아 이어폰 솜을 구매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어폰 솜을 파는 곳을 오프라인에서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비교적 싸게 파는 곳을 찾았습니다. http://www.ajumma.co.kr/newpower/index.php?w=product/view&no=3399 10쌍에 1500원 카드 결제 가능 하고 단점이라면 우편으로 발송하여 좀 늦게 배송 받을 지도 모른 다는 것. 오늘 오전중에 구매 했으니 수요일이나 목요일 쯤엔 받을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날씨 많이 춥습니다. 다들 .. The first snow of the season 첫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후 늦게 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어느새 수북하게 쌓여 있네요. 겨울엔 따뜻한 어묵 국물 겨울엔 웬지 따뜻한 어묵국물에 소주한잔이 생각납니다. 오늘 서울 어디선간 눈발도 날렸다는데 아직 길가에 얼음 까진 얼지 않았지만 늦가을도 이미 지나가 버리고 겨울 시작이군요. 이전 1 ··· 84 85 86 87 88 89 90 ··· 1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