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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화분 페이스샵에서 받은 미니 화분.
[미스테리]10원은 어디로 간 것 일까? 여자 셋이 여관에 갔습니다. 여자셋은 여관비로 300원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주인은 나중에 50원을 여자들에게 돌려주라고 아르바이트생에게 50원을 되돌려 주라고 했고 아르바이트생은 50원중 20원을 챙겨버리고 30원만 여자들에게 돌려 줬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자들은 270원을 지불했으므로 90원씩 여관비를 지불한 것입니다. 하지만 총 지불한 금액은 300원에서 아르바이트생이 가져간돈 20원을 뺀 280원이 되겠죠? 그렇다면 10원은 어디로 간것일까요? 술자리에서 나온 얘기였는데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우상호 의원, 폭탄선언 "내가 주도했다" 그런거야? 뉴스원문 http://news.naver.com/hotissue/popular_read.php?date=2004-10-27&section_id=000&office_id=112&article_id=0000000307&seq=2 제 정신이냐라고 물어 보고 싶다. 물론 제 정신이라고 대답하겠지. "송승헌씨 입대 연기 신청은 제가 주도했습니다. 송승헌씨가 군대를 안가겠다고 한 것도 아닌데 2~3개월 정도 늦게 입대한다고 큰 문제가 되는 겁니까" 물론 문제가 되지 그는 불법적인 방법으로 국민의 의무를 회피하려한 범죄자 잖아. 아무리 국익이 중요하지만 이런 사람들을 용서해 준다면 국민들이 뭘 믿고 살아 가겠어? -문화관광위 이미경 의원이 이번 탄원을 주도하지 않았나 △내가 주도했다. 며칠 전 제작사(포이보스)측이 ..
9년 만의 재회 Befor sunset Befor Sunrise를 본지 어언 9년만에 Before Sunset 라는 영화로 다시 찾아온 그들. 영화를 볼 계획은 없었지만 역시 그때 그때 계획 하는 나답게 일요일 밤 8시50분 영화를 보게 되었다. 위치는 용산역에 위치한 Space9인가?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다. 생긴지 얼마 안되는 극장이라 깨끗하고 친절하고 위치도 지하철 역이랑 바로 연결 되어 있어 무척 편리했다. 갑자기 간 영화관이라 이 영화 역시 시간대가 맞는 영화를 본 것이지만 보고 싶었던 영화중 하나라 좋은 느낌으로 봤다. 영화의 내용은 1995년에 개봉했던 Before Sunrise의 다음 이야기로 9년 만에 재회한 그들의 이야기를 제목 그대로 Before Sunset 까지 이끌어 간다. 여전히 말많은 그들 쉴세 없이 쏟아 지는 대사..
칭찬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albook(8950905507) 칭찬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칭찬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는 말이 있다. 어쩌면 극단적인 말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칭찬은 분명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힘을 갖고 있다. 이런 면에서 칭찬도 예술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칭찬할 만한 모습을 찾아 내는 안목을 기르는 것도 다른 사람과 나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 지혜라고 할 수 있다. 그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하자, 칭찬할 일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칭찬하는 것이 좋다. 누구나 칭찬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자랑하고 싶은 심리가 있으므로 여러 사람 앞에서 칭찬하면 효과가 커진다. 그리고 단순히 "잘했어", "좋아요" 라는 모호한 칭찬은 형식적인 느낌을 주므로 "이 서류는 참 간결하고 설득력이 있군..
유닉스 파일 자르기 야근 삼주째 -_- 오늘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없던 일도 생기는 하루하루가 지나가다 보니 이제는 자포자기 상태 ㅎㅎ 오늘은 윈도우서버에서 생긴 300메가짜리 로그 파일이 열리지 않아 삽질을 하다가 윈도우에선 해결을 볼 수 없겠다는 결론에 알고 있던 Solaris server에 업로드를 한후 10메가씩 잘라 버렸다 -_- 열려고 시도하지만 않았어도 훨씬 빨리 해결 했을 텐데.. SPLIT [kang@dbakorea test]$ split -100000 wf_cleaner_20040418.log wf_cleaner_ [kang@dbakorea test]$ ls -l 총 322816 -rw-r--r-- 1 sky other 82509153 4월 21일 16:15 wf_cleaner_20040418.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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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사과를 먹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사과를 맛있게 먹는 사람과 맛없게 먹는 사람으로 나뉠수 있습니다. 경숙이와 영희, 두 삶이 똑같이 사과 한 상자씩을 샀습니다. 경숙이는 상자에서 사과를 집어 들면서 말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크고 맛있는 것부터 먹어야지." 그러면서 사과를 고를 때마다 "이 중에서 가장 크고 맛있는 사과를 먹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경숙이는 한 상자를 다 먹는 동안 내내 행복한 마음으로 맛있는 사과만 먹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희는 상자를 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크고 좋은 것은 다음에 먹어야지. 이 중에서 가장 작고 맛없는것부터 골라 먹어야지."하고 말입니다. 그는 사과를 고를 때마다 남아 있는 것 중에서 작고 못 생긴 사과를 먼저 집었지요. 그..